충북대(총장 김승택) 환경자원분석센터가 지난 달 31일 교육과학기술부 ‘2012년 학교기업지원 지원사업’에 선정돼 매년 2억8700여만 원씩 3년 동안 총 8억6200여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1일 충북대에 따르면 ‘학교기업 지원사업’은 학생의 현장실습을 통해 산업교육진흥・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계획서 서면 평가, 발표 평가현장실사・조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학 9곳, 전문대학 4곳, 특성화고 4곳 등 총 17곳이 최종 선정됐다.
정근욱 환경자원분석센터장은 “최신형 시험분석 장비구축과 전담인력 규모 확대는 물론 맞춤형 현장실습을 통한 최고의 전문가를 육성해 연계된 기업체로 취업을 하게 함으로써 취업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방침”이라며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해 중부권 최고의 환경관련 전문분석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