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300여 명이 참여한 그린장터는 재활용품 판매 뿐만 아니라 분리수거게임, 환경OX퀴즈, 어린이 이면지노트 만들기 등과 같은 환경관련 행사를 해서 큰 호응을 얻었다. 군산대 관계자는 “자원 절약・환경보호는 물론 지역민의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Green-I’의 회장 정종신학생(환경공학과 4학년)은 “그린장터는 오래 쓴 물건은 내다 팔고 필요한 물건은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 자원절약은 물론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되고 학생과 시민의 소통의 장도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그린장터를 3월, 6월, 8월, 12월 등 일 년에 4차례 정기적으로 개최해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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