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씨가 마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07 10: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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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가 마르다]



어떤 종류의 것이 모조리 없어지다.



(예문 : 젊은 일손이 씨가 마르다시피 된 농촌에서


그만한 일꾼을 구하기도 여간 힘든 노릇이 아니므로….


≪윤흥길, 완장≫


/도대체 돈이 씨가 말랐나,


이렇게 융통이 안돼서야.


이제 우리도 끼니 거르기 꼭 알맞다.


≪김원일, 도요새에 관한 명상≫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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