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은 듯 부신 듯]
아무것도 남지 아니하고
아주 깨끗하게 없어진 모양을 이르는 말.
(예문:이제는 모든 시름이 씻은 듯 부신 듯 가시고,
오직 장래에는 광명과 희망이 찬란하게
눈을 부시게 하리라 싶었다.≪이기영, 봄≫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씻은 듯 부신 듯]
아무것도 남지 아니하고
아주 깨끗하게 없어진 모양을 이르는 말.
(예문:이제는 모든 시름이 씻은 듯 부신 듯 가시고,
오직 장래에는 광명과 희망이 찬란하게
눈을 부시게 하리라 싶었다.≪이기영,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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