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는 “청구고 840명, 경북고 410명, 성화여고 321명의 고교생을 대상으로 학과 교수와 전공자가 직접 고등학교를 방문해 전공탐색 특강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1, 2교시로 나눠 각각 다른 전공 소개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두 개의 전공을 신청할 수 있게 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전공탐색 프로그램은 고교생들이 대학 진학 전 자신이 희망하는 학과에 대해 대학 교수들로부터 직접 설명을 듣고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경북대에서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