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곽동순 교수, 라이프치히 바하 국제콩쿠르 심사위원 초빙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19 11: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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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으로서는 최초

연세대 음대 곽동순 교수가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라이프치히 바하 국제콩쿠르(이하 바하콩쿠르) 오르간의 심사위원으로 초빙됐다.


19일 연세대에 따르면 바하콩쿠르의 한국인 심사위원 초빙은 이번이 처음이다. 곽 교수는 오는 7월 4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바하콩쿠르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올해 18회를 맞는 바하콩쿠르는 1950년에 시작, 1964년부터 1999년까지는 4년마다 열렸고 이후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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