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민 단장, 사업단 참여업체・유통업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신제품으로 출시 예정인 이들 제품들은 대구한의대 RIS 약선식품 브랜드화 사업단과 사업단 참여기업인 마니커F&G ㆍ경운대 RIS의성흑마늘 사업단(단장 이선화)이 지역 연고자원인 흑마늘, 메밀 등을 적극 활용해 공동 연구ㆍ개발했다.
김수민 단장은 “이번에 개발된 제품들은 RIS 사업단간 공동 프로젝트로 수행돼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지역특산물의 브랜드 제고와 글로벌 산업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한의대 RIS 약선식품 브랜드화 사업단은 약선식품의 글로벌 사업화를 통해 지역연고자원의 활용 가치를 증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 2011년에 설립돼 2012년 지식경제부로부터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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