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초롱]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04 09: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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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등롱’을 달리 이르는 말.


등롱 안에 주로 촛불을 켜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예문: 최 참판 댁의 기둥 군데군데 초롱이 내걸려 있고


행랑의 불빛도 환하게 밝았다. 〈박경리, 토지〉


♣ ‘초롱’은 중세국어에 ‘쵸롱’으로 나온다.


‘쵸롱’은 ‘쵸’와 ‘용(籠)’으로 분석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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