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진혼(이) 나가다[빠지다]]
몹시 놀라거나 시끄러워서 맑은 정신을 잃다.
(예문: 그는 총을 두 방이나 맞고 나서는
어진혼이 나가 작은 소리에도 놀라곤 했다.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어진혼(이) 나가다[빠지다]]
몹시 놀라거나 시끄러워서 맑은 정신을 잃다.
(예문: 그는 총을 두 방이나 맞고 나서는
어진혼이 나가 작은 소리에도 놀라곤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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