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동의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울산 관광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개발을 주제로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동의대 관계자는 “학생들은 이번 대회에서 관광안내도에 게임기능을 도입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며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120개 팀이 참가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24개 팀이 1박2일 동안 경쟁 프리젠테이션과 토론과정을 통해 수상자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동의대 국제관광경영학과는 본 대회에서 6년 연속 수상팀을 배출하고 있으며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해 화제가 됐다.
한편 (사)한국관광학회는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대학생 제안서 발표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 대회는 울산광역시 남구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울산광역시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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