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산학협력단 활동 "주목"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17 17: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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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회사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 등 다양한 사업 펼쳐

가족회사 발대식을 열고 지역기업과 대학의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한 원광대(총장 정세현) 산학협력단의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17일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원광대 산학협력단은 의과대학병원과 산학협력 의료서비스를 체결하고 가족회사 임원과 가족들에게 종합건강검진 시 20%의 감면혜택을 주기로 했다.


또한 산학협력단은 발대식 이후 지난 10일 후속사업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열어 향후 산학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가족회사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추진위원들은 1인1기업 운동을 전개해 오는 9월까지 1차로 33개의 1인1기업을 결연, 인연식을 열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8월 중에 가족회사의 분과별 모임을 조직, 전북지역 내 기업과 원광대 간의 협력사업을 모색하는 등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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