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로 치러지는 이 대회는 중국 측 350명, 한국 측 100명, 기타 참가자까지 500여 명이 참가한다. 이 자리에는 안양대 김승태 총장을 비롯한 주한중국문화원 인사, 동악태극권(東岳太極拳)창시자 문혜풍(門惠豊)노사(중국 무술 10대 고수), 감계향(闞桂香)노사 부부, 대한태극권협회, 진식태극권대한민국총회 등 국내외 태극권 인사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안양대 김승태 총장은 “올해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제3회 한·중건강태극권 및 전통무술교류 대회’는 한·중 양국의 우호를 다지고, 양국 국민건강과 상호 문화교류 증진에 도움이 되는 태극권이 국내에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의 취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