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전남지역을 비롯해 전북 지역 교사들이 무더위에도 불구,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광주교대(총장 박남기) 교육연수원의 2012년도 하계 직무연수에 1000여 명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교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것.
이번 하계 직무연수는 광주교대 교육연수원이 광주시교육청을 비롯해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연수원 그리고 국립환경인력개발원과 농림부, 기상청 등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7월 30일부터 오는 8월 24일까지 실시된다.
광주지역 교사들이 주로 참여하는 연수과정은 △교사관찰 및 추천연수(80명)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43명) △학습클리닉 전문위원 심화연수(43명) △초등영어 직무연수(16명) △스마트교육 교원연수(안드로이드 스마트폰 40명, 멀티미디어 자료제작 40명)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전남지역 교사들이 주로 참여하는 연수과정은 △다문화 다행복교육(40명) △ECO 프로젝트 수업방법 익히기(40명) △초등학습치료 전문가과정(1~2기 160명) △초등 진로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1~3기 235명) △영재교육 직무연수(33명) 등으로, 전북지역 교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기후와 음식관련 연수과정은 △환경교육 지도자과정(1~2기 90명) △기후변화 정책과정(30명) △한국의 절기음식과 식생활교육(1~4기 120명) 등으로 각각 운영된다.
김재봉 광주교대 교육연수원장은 "학교현장화에 부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면서 "교육현장과 교육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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