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외국인학생들 템플스테이 체험
건국대 ‘2012 국제하계프로그램(ISP:International Summer Program)’에 참가 중인 외국인 학생 70여 명이 3일 오전 문화탐방 중 하나로 서울 양천구 신정동 대한불교 조계종 국제템플스테이센터에서 염주 만들기 등을 하며 불교문화체험을 하고 있다. 건국대는 여름방학을 맞아 유럽과 미국, 중국 등 해외 자매결연 대학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과 한국문화를 체험하면서 다양한 전공과목을 이수할 수 있는 국제하계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템플스테이를 체험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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