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짱을 박다]
『북』어느 곳에 삶의 터전을 정하다.
(예문: 그 령감이 고향을 하직하고…
수륙 수만 리를 떠돌아 다닌 끝에 이 백 리허에
울짱을 박았다우.≪무성하는 해바라기들, 선대≫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울짱을 박다]
『북』어느 곳에 삶의 터전을 정하다.
(예문: 그 령감이 고향을 하직하고…
수륙 수만 리를 떠돌아 다닌 끝에 이 백 리허에
울짱을 박았다우.≪무성하는 해바라기들, 선대≫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