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경제학부 강광하 교수(향년 65세)가 22일 오전 11시 50분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영안실 4호에 마련됐으며 23일 이후에는 영안실 2호로 이동된다. 발인은 오는 25일(토), 장지는 경기도 곤지암 소망공원이다.
김 교수의 유족은 부인 배정혜(화가), 장녀 강현진(미리어드 그룹 이사), 장남 강규현(대우증권 기업금융4부), 며느리 김혜련(SAP 인사부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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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경제학부 강광하 교수(향년 65세)가 22일 오전 11시 50분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영안실 4호에 마련됐으며 23일 이후에는 영안실 2호로 이동된다. 발인은 오는 25일(토), 장지는 경기도 곤지암 소망공원이다.
김 교수의 유족은 부인 배정혜(화가), 장녀 강현진(미리어드 그룹 이사), 장남 강규현(대우증권 기업금융4부), 며느리 김혜련(SAP 인사부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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