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표는 이날 신승호 강원대 총장을 방문하고 "강원대 산악회의 에베레스트 원정대가 전인미답의 루트를 개척해 등정에 나선다고 들었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원정대의 무사등정과 안전한 복귀를 위해 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대 산악회의 '2012 에베레스트 평화원정대(대장 홍성욱)'는 에베레스트 등반 역사상 아직 개척되지 않은 마지막 능선루트인 '동벽-동릉 릿지'를 이용, 신루트 개척등반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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