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심(을) 쓰다]
필요 이상으로 남에게 후하게 대하다.
(예문: 살림살이에 규모가 없는 김 서방 댁은 이리저리
마을에 인심을 썼고 친정 온 딸에게 긴요하지도 않은 깨를
덥석 퍼 주고 보니….≪박경리, 토지≫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심(을) 쓰다]
필요 이상으로 남에게 후하게 대하다.
(예문: 살림살이에 규모가 없는 김 서방 댁은 이리저리
마을에 인심을 썼고 친정 온 딸에게 긴요하지도 않은 깨를
덥석 퍼 주고 보니….≪박경리, 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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