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강은 중국의 어문학, 경제, 행정, 지리, 역사 등의 일반강좌와 중국문화탐방 등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열린다.
이해우 원장은 “한중간의 교류가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필요성 있다고 판단했다”며 “중국 교육부의 후원을 받아 이번 강좌를 개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강철규 총장은 이날 ‘경제발전과 네 가지 시장경제’로 첫 강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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