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나사렛대 관계자는 “민병언(특수체육학과 4, 배영 50m 금메달), 최예진(특수체육학과 3, 보치아 BC3 개인전 금메달), 임우근(특수체육학과 2, 평영 100m 금메달), 김석호(양궁 남자단체전 은메달) 등 네 명의 선수가 성무용 천안시장에게 격려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나사렛대 김종인 부총장, 김태형 교수(특수체육학과 교수 겸 나사렛대 스포츠단 단장), 천안시체육회 조동우 상임부회장, 최예진 선수 어머니 문우영 씨도 참석했다.
성무용 천안시장은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과 천안시를 빛내준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남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귀감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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