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장, 런던장애인올림픽 메달리스트에게 격려금 전달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18 14: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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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무용 천안시장이 지난 17일 2012년 런던장애인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나사렛대 소속 선수들을 초청해 축하인사를 전하고 격려금을 지급했다.


18일 나사렛대 관계자는 “민병언(특수체육학과 4, 배영 50m 금메달), 최예진(특수체육학과 3, 보치아 BC3 개인전 금메달), 임우근(특수체육학과 2, 평영 100m 금메달), 김석호(양궁 남자단체전 은메달) 등 네 명의 선수가 성무용 천안시장에게 격려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나사렛대 김종인 부총장, 김태형 교수(특수체육학과 교수 겸 나사렛대 스포츠단 단장), 천안시체육회 조동우 상임부회장, 최예진 선수 어머니 문우영 씨도 참석했다.


성무용 천안시장은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과 천안시를 빛내준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남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귀감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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