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톨릭대 한류대학원(원장 유진룡)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한류 활용 마케팅 전략 수립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또 외국인 대상 야간 응급 의료지원 시스템 구축과 의료관광 산업 활성화를 추진키로 했다.
박영식 총장은 “한국 관광 산업의 미래 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한국관광공사의 전략에 가톨릭대가 이론적, 실천적 토대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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