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총장 김주성)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임고 합격기원 및 저소득층 돕기 행사’를 개최한다.
7일 한국교원대 학생・교직원 90여 명은 청원군 주관으로 문의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10회 청원생명쌀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다. 마라톤 대회 참가는 임고 합격기원과 임고생에 대한 교직원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것. 이에 한국교원대 참가자들은 대회에서 받은 경품을 ‘저소득층 돕기 행사’와 ‘임고 합격기원 떡나눔 행사’에 사용할 예정이다.
8일에는 ‘저소득층 돕기 행사’의 일환으로 강내면사무소에서 강내면 소재 어려운 이웃에게 청원생명쌀(5kg) 50포를 전달한다.
또한 이날 오후 4시에는 ‘임고 합격기원 떡나눔’ 행사를 통해 임용고사 준비로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총장이 직접 합격기원 떡을 나눠주며 학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김주성 총장은 “우리나라 교육을 선도하는 한국교원대에서 유능한 교사가 많이 배출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아울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 주민과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의미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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