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천연기념물 제199호인 황새의 야생복귀, 인공증식, 개체군 관리를 통한 한반도 황새복원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한다. 이를 위해 한국교원대는 예산군에 황새개체군 60마리를 기탁하고 예산군은 이 황새 개체군을 일반인에게 공개해 황새복원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높이는데 힘쓸 예정이다.
또한 황새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 황새 서식지 조성, 생태교육・환경창조형 생태농업의 실현, 방사 후 개체군 관리, 생태문화관광 활성화 등을 위해 재원 확보・투자, 인재육성과 인적 자원 교류에 공동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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