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을손(이) 뜨다]
일을 다잡아 하지도 않고, 한다 해도 매우 굼뜨다.
(예문: 그런 일들을 마음으로부터 즐기는 건 아니어서
잡을손이 뜨고 마음먹고 할 때도 정작 할 일은
이게 아닌데 싶어 뜨악하니….≪박완서, 미망≫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잡을손(이) 뜨다]
일을 다잡아 하지도 않고, 한다 해도 매우 굼뜨다.
(예문: 그런 일들을 마음으로부터 즐기는 건 아니어서
잡을손이 뜨고 마음먹고 할 때도 정작 할 일은
이게 아닌데 싶어 뜨악하니….≪박완서, 미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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