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는 9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린 뒤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제주대 인문대학 2호관 로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회에서는 제주간판, 현수막, 차림표와 같은 홍보 문구를 대상으로 한글 맞춤법, 외래어 표기법 등의 어문 규범에 어긋난 문구를 찾아 분야별로 나눠 작성된 패널이 전시된다.
패널은 한글 맞춤법과 외래어 표기법으로 나눠 한글 맞춤법 관련 패널 13개에 잘못된 사례 40여 개, 외래어 관련 패널 19개에 잘못된 사례 50여 개 등 총 90여 개의 수정된 맞춤법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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