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배기]
둥글넓적하고 아가리가 넓게 벌어진 질그릇.
(예문: 금순네는 자배기에다 바지락을 쏟아 담고
바가지로 물을 끼얹어 가며 주무르기 시작했다.
〈윤흥길, 묵시의 바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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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넓적하고 아가리가 넓게 벌어진 질그릇.
(예문: 금순네는 자배기에다 바지락을 쏟아 담고
바가지로 물을 끼얹어 가며 주무르기 시작했다.
〈윤흥길, 묵시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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