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종지부(를) 찍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22 1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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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지부(를) 찍다]


=마침표를 찍다. ‘끝맺다’로 순화.


(예문: 내일이면 모든 군인 생활에 종지부를 찍게 된다.


≪최인호, 지구인≫


/소용없는 분란에 먼저 종지부를 찍은 건 엄마였다.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종지부(를) 치다
『북』‘종지부(를) 찍다’의 북한 관용구.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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