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둥이(를) 까다]
1.(속되게)알고 있는 사실이나 일을 남에게 이야기하다.
≒이빨(을) 까다
(예문: 선희가 주둥이를 깐 게 분명했다.)
2.말을 잘하다.
(예문: 조놈 새끼는… 주둥이 까고 싶어 제미 배때기 속에서는
어떻게 열 달을 채웠는지 모를 일이라니까.
≪이문구, 장한몽≫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둥이(를) 까다]
1.(속되게)알고 있는 사실이나 일을 남에게 이야기하다.
≒이빨(을) 까다
(예문: 선희가 주둥이를 깐 게 분명했다.)
2.말을 잘하다.
(예문: 조놈 새끼는… 주둥이 까고 싶어 제미 배때기 속에서는
어떻게 열 달을 채웠는지 모를 일이라니까.
≪이문구, 장한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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