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처치법 경연대회는 일상에서 다양하게 발생하는 각종 사고와 재난 상황에 안전조치를 취할 수 있는 능력배양을 목적으로 붕대ㆍ부목 처치법, CPR, AED, 기도폐쇄 처치법 등 4개 분야를 심사한다.
동양대 학생건강관리센터 관계자는 “우리대학은 매 학기 응급처치법 수료과정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에 한해 자체 예선을 거쳐 경연대회에 참여할 최종 팀을 선발한다”며 “실습위주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정해진 상황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도했던 것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동양대가 다음해에도 대상을 수상할 경우 응급처치법 경연대회 3년 연속 대상팀 자격으로 우승기를 영구보존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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