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석담문화상’ 개최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13 16: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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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창작활동 통해 교육성취도 높이고자 마련

용인송담대(총장 최성식)는 13일 시네마홀에서 석담문화상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16회를 맞은 석담문화상은 재학생들의 활발한 문화 창작활동을 통해 교육성취도를 높이고자 용인송담대 신문방송사 주최로 열리는 창작경진대회다.


대회는 문학을 비롯한 사진, 비디오·디자인(편집디자인/의상디자인/제품디자인)·일러스트·기타(홈페이지/소프트웨어·하드웨어 개발 등) 부문의 순수창작품을 공모해 분야별 수상작이 선정됐다.


석담문화상 수상작으로 ▲대상(이사장상)은 위승환 씨의 ‘지지리도 운수 좋은날’ ▲최우수상(총장상)은 김재엽·장석원·박형준 씨의 ‘하얀 천사’ ▲총동문회장상은 이예섭 씨의 ‘Return-Madonna’ ▲우수상은 정아름 씨의 ‘소박한 이야기’, 장준태 씨의 ‘4족 보행 로봇’, 김바다 씨의 ‘Dream House’ 등이며 수상자들은 각각 수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한편 수상작들은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석담갤러리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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