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총장 최성식)는 13일 시네마홀에서 석담문화상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16회를 맞은 석담문화상은 재학생들의 활발한 문화 창작활동을 통해 교육성취도를 높이고자 용인송담대 신문방송사 주최로 열리는 창작경진대회다.
대회는 문학을 비롯한 사진, 비디오·디자인(편집디자인/의상디자인/제품디자인)·일러스트·기타(홈페이지/소프트웨어·하드웨어 개발 등) 부문의 순수창작품을 공모해 분야별 수상작이 선정됐다.
석담문화상 수상작으로 ▲대상(이사장상)은 위승환 씨의 ‘지지리도 운수 좋은날’ ▲최우수상(총장상)은 김재엽·장석원·박형준 씨의 ‘하얀 천사’ ▲총동문회장상은 이예섭 씨의 ‘Return-Madonna’ ▲우수상은 정아름 씨의 ‘소박한 이야기’, 장준태 씨의 ‘4족 보행 로봇’, 김바다 씨의 ‘Dream House’ 등이며 수상자들은 각각 수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한편 수상작들은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석담갤러리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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