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새질하다]
까칠까칠한 물건의 표면을 매끄럽게 하려고
사포로 문지르다. =사포질하다.
(예문: 기름 바른 머리나 속새질한 널마루같이만
하려 들지 않고….〈최남선, 금강 예찬〉)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속새질하다]
까칠까칠한 물건의 표면을 매끄럽게 하려고
사포로 문지르다. =사포질하다.
(예문: 기름 바른 머리나 속새질한 널마루같이만
하려 들지 않고….〈최남선, 금강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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