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전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개최된 이번 학술경영대회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한국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장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날 대회에서 김 씨는 잇몸 질환과 구취를 유발하는 감염성 치주 세균인 ‘포르피로모나스 긴기발리스균(Porphyromonas gingivalis)의 혈관내피세포 침입 메커니즘 연구’에 대해 발표해 금상을 수상했다.
한편 김 씨는 지난 10월 26일 열린 ‘제13회 전남대 치전원 학생논문경영대회’에서 같은 내용으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