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이 수상한 작품은 레이저 센서를 이용한 도로상의 움직이는 장애물을 인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실제 무인차량 주행 시 서행차량을 인식해 추월이 가능하며 갑자기 도로에 끼어드는 움직이는 장애물을 인지, 자동적으로 차량을 비상 정지시킬 수도 있다.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는 공학교육혁신을 통한 창의력과 시스템 통합 설계 능력을 갖춘 공학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행사로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각 대학의 공학교육혁신센터에서 예선을 거친 종합설계 대표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통해 16개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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