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전달된 과일바구니는 지난 13일과 15일 추수감사절 행사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계양구 쪽방촌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됐다.
박아름(식품영양과2) 씨는 "더불어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지 더 진지하게 고민하는 기회가 됐다"며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음을 잊지 말고 매사에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경인여대 사회봉사센터는 올 겨울에도 지역의 저소득층 어린이와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학교의 다재다능한 재원을 나누는 재능 나눔 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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