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계양구 쪽방촌 찾아 과일바구니 전달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27 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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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행사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만들어"

경인여자대학교(총장대행 이지환)는 지난 추수감사절 행사 때 학생과 교직원들이 직접 만든 과일바구니 30여 개를 인천 계양구 쪽방촌 가정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과일바구니는 지난 13일과 15일 추수감사절 행사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계양구 쪽방촌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됐다.


박아름(식품영양과2) 씨는 "더불어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지 더 진지하게 고민하는 기회가 됐다"며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음을 잊지 말고 매사에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경인여대 사회봉사센터는 올 겨울에도 지역의 저소득층 어린이와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학교의 다재다능한 재원을 나누는 재능 나눔 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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