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연은 ‘공부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신 교수는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발로 이어지는 자기변화가 진정한 공부”라며 “자기 개인만 변화한다고 진정한 공부가 아니고 사회소수자, 약자 등과 연대하는 자기변화가 진정한 공부”라고 말했다.
한편 신 교수의 강연 이후에는 신 교수와 성공회대 교수들로 구성된 밴드 ‘더숲트리오’의 공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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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은 ‘공부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신 교수는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발로 이어지는 자기변화가 진정한 공부”라며 “자기 개인만 변화한다고 진정한 공부가 아니고 사회소수자, 약자 등과 연대하는 자기변화가 진정한 공부”라고 말했다.
한편 신 교수의 강연 이후에는 신 교수와 성공회대 교수들로 구성된 밴드 ‘더숲트리오’의 공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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