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불이 나다]
열기가 날 정도로 몹시 눈에 거슬리거나 화가 나다.
(예문: 속에서 천불이 나서 못 견디겠네.
/아무리 노한 감정을 감추려고 해도 눈에
천불이 나는 것을 어찌할 수는 없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천불이 나다]
열기가 날 정도로 몹시 눈에 거슬리거나 화가 나다.
(예문: 속에서 천불이 나서 못 견디겠네.
/아무리 노한 감정을 감추려고 해도 눈에
천불이 나는 것을 어찌할 수는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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