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강연은 해외석학초청 용병포럼 일환으로 진행되며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삶과 사랑, 진로, 가치관 등을 중심으로 방황과 혼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큰 울림을 줄 거라는 게 학교 측의 설명.
강 교수는 ‘재일(在日)’이라는 정체성의 문제의식을 근대화와 서구중심주의, 오리엔탈리즘의 문제로 이해하고 규명하고자 한 연구자로 『고민하는 힘』,『내셔널리즘의 극복』등의 저서를 발표하고 TV, 신문, 잡지 등에 폭넓게 기고하며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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