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총장 정형진)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정태주) 입주기업 토리텍(대표 양성목)이 ‘2012년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KINPEX)’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KINPEX)'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통합 전시회다.
안동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토리텍은 ‘손가락으로 파지할 수 있는 구조로 된 컴퓨터 마우스(실용신안 등록번호 0455683)’를 출품해 동상에 선정됐다.
이번에 수상한 기술은 안동시와 안동지식재산센터가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권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한 IP 인큐베이팅지원사업을 통해 출원비용 및 홍보지원을 받은 바 있다.
토리텍 마우스는 기존의 컴퓨터 마우스와 다르게 손가락 파지구조의 인체공학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마우스 전면에 USB포트를 추가해 사용의 편리성을 더했다. 또 윈도우뿐만 아니라 맥켄토시와 호환이 가능하다.
양성목 토리텍 대표는 “앞으로 부단한 연구개발로 보다 편리한 제품을 개발해 컴퓨터를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