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입주기업 옵토파워, '2012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금상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03 16: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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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형 광 온도센서 출품

옵토파워 김영수 대표.
호남대 창업보육센터(소장 이동렬) 입주기업인 옵토파워(대표 김영수)가 '2012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금상(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전은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 주최, 주관으로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옵토파워는 반사형 광 온도센서를 출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반사형 광 온도센서는 광섬유를 통해 전송된 광을 하우징의 내부 공간으로 출사하고 하우징 내에서 반사된 광을 수신하는 광전송부센서다. 실내에 설치돼 온도변화에 따라 하우징내로 출사되는 광 빔의 광 전송괘도 내외로 진입되면서 광전송부로 역전송된다. 전송된 광이 반사돼 수신되는 광량을 바이메탈소자의 온도 변화에 따른 휨에 의해 가변시키며 구조가 간단하면서도 광의 전송 및 수신하는 광섬유를 반사면에 대해 대향되는 부분에 얼라인시킬 수 있다. 또한 설치에 따른 공간제약을 완화시킬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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