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호남대 조리학과는 지난 2009년 정남 씨에 이어, 두 번째로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한식 세계화의 기대주로 각광받고 있는 김 씨는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불구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학업을 해오면서도 우수한 성적을 올려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으로부터 지금까지 전액 장학금을 받고 있다.
고교 때부터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김 씨는 2006년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007년 국제 음식 박람회 개인전 금메달 수상 등 국내외 각종 요리대회에서 20여 회의 화려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재학 중에는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복어 조리기능사 등 6종의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조리분야의 최우수 인재로 정평이 나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식기반 사회를 주도해 나갈 창의적인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에 필요한 바람직한 인재상을 정립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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