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은 대한민국 과학문화 창달에 기여한 개인·단체에게 주어지며 개인은 문화창달과 대중매체 2개 부문으로 나뉜다.
조 교수는 직접 만든 물리실험기기를 탑재한 이동차량으로 지난 2007년부터 강원도 내 241개 초‧중‧고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왔다. 과학에서 소외된 중소 읍면단위의 학생들에게 물리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온 점이 높이 평가돼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한편 시상식은 7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무궁화홀에서 개최됐다. 조 교수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상장과 상금 1000만 원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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