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총장 이순자)는 11일 교내 공학관에서 김성주 MCM회장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 김 회장은 “부유한 가정과 배경을 버리고 뉴욕의 뒷골목에서 봉재인형을 팔아가며 살았던 밑바닥 생활이 현재 자신의 창업과 성공에 피와 살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김 회장은 “학생들에게 ‘현재의 배경을 단절하라’, ‘불필요한 자존심을 완전히 버려라’, ‘밑바닥부터 시작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며 “위험감수야 말로 진정한 자기 개발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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