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닝타임 3분 40초인 뮤직비디오는 한국승강기대 총학생회장이 조연출을, 이준석 대의원장이 주연을 맡았으며 재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준석 씨는 “가수 싸이가 전 세계에 한류를 알리고 k-pop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모습이 자랑스러웠다”며 “특성화 대학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자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승강기대 관계자는 “기획부터 제작, 출연을 학생들이 맡아 제작했다”며 “이를 위해 학교는 제작비 200만 원을 지원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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