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에는 2012년에 이어 2년 연속 등재됐다.
윤 교수는 국어학의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등재됐는데 그 동안 10여 권의 저서와 1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그의 저서 「현대국어 접속어미」는 대한민국 학술원의 우수 도서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국어의미론」은 문화관광부의 우수 도서로 선정됐다. 특히 「국어의미론」은 전국 대부분의 대학에서 교과서로 사용하는 역저로 평가받고 있다.
윤 교수는 전남대 인문대학장과 국어국문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한국어의미학회 회장과 국어정책심의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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