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황병하 교수 한국중동학회 차기회장에 선출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17 15: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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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황병하 교수(아랍어과)가 한국중동학회 차기회장에 선출됐다.

황 교수는 지난 15일 한국중동학회 2012 연례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제28대 회장에 선출돼 2014년 1년 동안 학회를 이끌어간다.

한국중동학회는 1979년에 창립된 한국의 대표적인 중동학 연구단체로 중동 지역 및 이와 관련되는 제 학문의 연구 발표, 학술지 발간, 강연회 개최, 국내외 학술단체와의 교류 활동 및 정부의 대중동 정책 제언과 자문을 하고 있다.

황 교수는 한국외국어대에서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85년부터 조선대에 재직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사우드 대학교 연구교수, 이집트 카이로 아메리칸 대학교 연구교수, 뉴질랜드 웰링턴 빅토리아대학교 연구교수, 학생부처장, 교무부처장, 문화산업연구원장, 국제문화연구원장, 대외협력처장, 한국이슬람학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황 교수는 조선대 국제문화연구원 이슬람연구소장, 광주국제교류센터 이사, 광주아시아문화포럼 집행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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