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자루(를) 잡다[쥐다]]
어떤 일에 실제적인 권한을 가지다.
≒도낏자루를 쥐다.
(예문:이 상황에서 칼자루를 잡은 것은 너다.
/돈 먹기 전엔 칼자루를 저쪽에서 쥐고 있었지만
돈 먹고 났으니 이제 칼자루 쥔 건 우리야.
≪박완서, 도시의 흉년≫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칼자루(를) 잡다[쥐다]]
어떤 일에 실제적인 권한을 가지다.
≒도낏자루를 쥐다.
(예문:이 상황에서 칼자루를 잡은 것은 너다.
/돈 먹기 전엔 칼자루를 저쪽에서 쥐고 있었지만
돈 먹고 났으니 이제 칼자루 쥔 건 우리야.
≪박완서, 도시의 흉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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