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세다]
1.남의 말을 잘 듣지 않고 고집이 세다.
(예문:그는 코가 세서 누가 뭐라고 해도 귀 기울이지 않는다. )
2.『북』마소가 성질이 사납다.
(예문:코가 센 소.)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코(가) 세다]
1.남의 말을 잘 듣지 않고 고집이 세다.
(예문:그는 코가 세서 누가 뭐라고 해도 귀 기울이지 않는다. )
2.『북』마소가 성질이 사납다.
(예문:코가 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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