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를 내다[잡다]]
뜨개질에서, 그물이나 뜨개질실로 코를 만들다.
(예문:양말목에서 코를 잡아 기계에 걸고 한 손으로는
실을 조정해 가며 한 손으로는 손잡이를 돌렸다.
≪박완서, 미망≫)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코를 내다[잡다]]
뜨개질에서, 그물이나 뜨개질실로 코를 만들다.
(예문:양말목에서 코를 잡아 기계에 걸고 한 손으로는
실을 조정해 가며 한 손으로는 손잡이를 돌렸다.
≪박완서, 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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