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거석 총장은 3일 오전 9시 이들 신임 보직교수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2년간 발전적인 임기 수행을 당부했다.
함운철 신임 정보전산원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82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자공학과장과 영상·정보신기술연구소, 공학연구원 영상정보신기술연구센터장, 공동실험실습관장 등을 역임했다.
이태영 신임 박물관장은 전북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89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국어국문학과장과 인문대 부학장, 언어교육원 한국어교육센터장 등을 지냈으며 문광부 국어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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