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건하다]
먹은 것이 잘 소화되지 않아 더부룩한 느낌이 있다.
(예문: 아침에 가리를 많이 먹었더니 속이 징건해서
점심을 먹구 싶은 생각이 없소.〈홍명희, 임꺽정〉)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징건하다]
먹은 것이 잘 소화되지 않아 더부룩한 느낌이 있다.
(예문: 아침에 가리를 많이 먹었더니 속이 징건해서
점심을 먹구 싶은 생각이 없소.〈홍명희, 임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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